ttbu-l
ttbu-home ttbu-line ttbu-in ttbu-line ttbu-join ttbu-line ttbu-map ttbu-line ttbu-us ttbu-line ttbu-ad
ttbu-r  
 
Untitled Document
stel
 
sl-01
 
sl-02
 
sl-03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국제결혼에 있어서 감성과 이성의 조화
관리자 2017-08-23 19:41:13 481

국제결혼에 있어서 감성과 이성의 조화

 


저희 회사에서 결혼이 아닌 순수한 미팅을 목적으로 데이트를 주선하여 1차 출국을 진행한 지가 벌써 만 3년이 됩니다.

그 동안 전화번호하고 이메일을 오픈하고 나면,  남자가 여자를 꼬셔서 자기들끼리 결혼 하려하는 사람부터 , 여자를 몰래 초청해서 강간하려고 했던 사건 등등....

참으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데이트 여행을 주선한 만 3년의 평가를 이 자리에서 하기엔 좀 모자라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평가를 해보려는 목적으로 이 글을 씁니다.


앞서 제가 썼던 글 중에 혹시나 누구를 욕하기 위해서 쓴 글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글을 쓴 저의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나름 , 이제 저희 웨듀피온 국제결혼 정보회사도 16년이 됩니다.


결혼생활 이란 것이, 이성적인 부분 보다는 감성적인 부분으로 인해서 이혼과 헤어짐이 결정되는 것임을 깨닫고 난 후부터는 가끔은 슬픈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보통, 우리가 결혼하는 여성들이 20대 이다보니, 여성들이 매우 감성적이고 감수성도 예민합니다.

나이 40이 넘은 신랑들의 구태의연한 설교와 교육을 이성적으로 받아 주며 살아가려면, 그녀들의 20대는 정말 우울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결혼 여성들은 대부분 사회적, 경제적으로 무시 받으면서 힘들게 살다가, 남편이 키다리 아저씨인 줄 알고 철없는 행동 몇 번 했다가 파혼당하고 이혼당하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이런 상황을 보면서 왜  그 상황에서 남녀가 , 특히 나이가 훨씬 더 많은 신랑들이 객관적인 생각을 갖기 못하고 주관적인 남의 의견이나 감성적인 생각에 젖어서  극단적인 결론을 내릴까...?  하고 가슴이 답답한 적도 있습니다


국제결혼을 하는 여성의 대부분이  남편을 동화책 속에 나오는 키다리 아저씨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제 딸들이 저를 자기들을 위해선 무엇이든지 다 해줄 것 같은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회사 몰래 돈을 달라 하기도 하고, 집에 남아 있는 빛을 다 갚아 달라기도 하고, 남편에게 과한 선물을 바라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는 모든 여성들의 한달 용돈도 똑같이 정하고 하루에 쓰는 쇼핑 비도 100달러로 제한합니다.

왜냐고요?  남편들이 그녀들이 생각하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만은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이미 결혼한 신랑들은  이 것이 어떤 의미인 지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회사 몰래 돈을 주거나,  너무 많은 선물을 하거나 , 너무 많은 쇼핑을 하시는 커플들 중에 70%는 종결이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요?

여성이 원하는 대로 해 주면 결과가 훨씬 좋을 것 같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요~

이제 겨우 나이 20살짜리가 인생에 대해서 뭐 그리 많이 알고 세상 이치에 대해서 잘 알아서 신랑이 잘해주는 거 고맙다고 그

좋은 선물과 쇼핑을 멈추겠습니까 ?

다리가 부러져도 쇼핑 가자면 따라 나서는 것은 70먹은 여성도 마찬가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내가 해주었으니, 그걸 고마워 하겠지? 라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아직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훨씬 더 앞서는 20대입니다.

경계선과 정지선을 이성만으로 통제하기엔 너무 어리고 ,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게 살았었던 여성들입니다.


이와 반대로 어디서 되먹지도 못한 경험담을 주어 듣고서 초반부터 아예 돈을 안쓸려고 작정하는 신랑들도 있습니다.

100달러면 엄청 큰 돈이라고 어디서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듣고서는 200달러만 써도 여자가 사치스럽다고 하거나, 돈에 대한 관념이 없다고 하는데... 그거 참 무식한 소리입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보자면, 아예 사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소비 자체를 하지 않으니까....100달러가 큰 돈이지, 쓰자도 한다면 실제 쇼핑센터의 옷 값이 우리나라의 70-80% , 시장의 옷 값이 40-60% 정도이니 200달러도 많지는 않은 돈이겠지요?


가난하게 살았기 때문에 소비 자체를 못했던 것을  현지 물가 자체가 싸기 때문에 100달러가 큰 돈이라는 이야기를  신부들에게 안 했으면 합니다.

데이트를 하는 중이거나 결혼 후에 오셔서 데이트를 즐기실 때는 밥값과 쇼핑까지 하루당 100달러 정도면 과하지 않고, 모자라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성이 더 쇼핑을 원한다면 어떻게 하냐고요?  단호하게 "안 된다" 라고 하십시오. 기분 나쁠까 봐 그 자리에서는 사 주고 나중에  야단친다면 여성은  남자를 찌질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순간 쇼핑을 멈추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도 여성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못 느낀다면, 부모를 불러서도 이야기 해보시고, 만약 부모도 여성과 똑같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못느낀다면 그 여성하고는 반드시 파혼하십시오.

그 것이 여성이나 남성에게 서로를 위해서 좋습니다.




해외총괄 사장  이 상 원  010-7713-5775

카톡 아이디                 leesangwon811

라인 아이디                           ciswed

메일  주  소        zozo623@naver.com

 

  국제결혼을 진행할 때 지켜야 할 몇가지 알아야 할 점
  10월 추석 데이트 여행 이벤트 안내
1
사용자 의견입니다. (건)
Name
Comment
  
3
 

 
   
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