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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을 진행할 때 지켜야 할 몇가지 알아야 할 점
관리자 2017-08-22 18:46:36 389
 국제결혼을 진행할 때 지켜야 할  몇가지 알아야 할 점



오늘은 아이들과 6개월만에 태국에 업무겸 휴가겸 2주 예정으로 와 있다가 이제는 이런 글 하나쯤은 써야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아 글을 적어 봅니다.

4년동안 저희 회사에서는 1차나 2차를 거의 계약금 없이  항공료와 호텔 비, 식대, 교통 비 를 실비로 받고  단지 현지 지사비만 하루에 100달러 를 받는 조건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결혼까지 가는 경우는 50%도 안됩니다~

1. 여성의 성향, 남자친구문제, 한국어 공부, 과거 등등의 이유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2. 남성의 전근대적인 사고방식,  무지함, 무례함, 정신적인 트라우마 등등으로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행사진행을 현지지사비 100달러만 하루에 받고  진행하다 보니 여행삼아서 한 번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자신의 행동여하는 가리지 않고 툭하면 여성을 갈아치우는 남성도 있고, 자신의 앞가림도 못하면서 여러 부부들이나 신랑들의 연락처를 가지고 ~ 하더라 하는 일명 카더라 통신을 퍼트려서 멀쩡한 부부를 깨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여서 오늘은 그 철없고 유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읽어 보시라고 이 글을 적으니, 자신의 이야기라면 부끄러워 할 줄 아시고, 행동을 고치시거나 제발 저희 회사에 피해를 주지 말고 다른 회사와 진행해 주십시오.


첫번째,  국제결혼을 하는 여성들이 가난하다 보니, 여성에게 무엇을 해주고 주위에 공치사 하시는 남성분들을  엄청 싫어하고 증오합니다.

자신의 신부 치아시료비 몇백만원 들었다고 주위에 이야기 하고 현지에 들어와서 며칠만에 몇십만원 썼다고 여기저기 소문 내시는 분들 열의 8명은 여자가 집 나가거나 이혼합니다. 


한국여자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이런 유치한 행동 하지 마십시오. 당장 이 치료는 안해줘도 삽니다.  자기 와이프한테 들어간 돈을 남들에게 자랑 아닌 자랑 하셔봤자  자기자신만 바보됩니다.


두번째,  인터뷰할 때 여자 관심하고는 상관없이, 여성집안만 도와주고 장모만 모시면  나이차이 많이 나고 관심없어도 결혼하겠다고 하는 여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인터뷰 내내 자신이 한달에 얼마 번다~  집이 몇채다~  이러시는 분들 반드시 실패합니다


세번째,  쓸데없이 다른 사람 험담이나 자신의 신부 될 사람 험담하지 마세요.

나이차이 20-25살 나는 신부한테 너는 피부가 왜 안 좋으냐?  뚱뚱해지면 한국에 안 들어와도  된다~  난 살찐 여자가 싫다~~  혹은 하루종일 공부 이야기만 한다면 그 신부는 당신들하고 결혼 안합니다.

역으로 신부들이 남편될 사람한테 너는 왜 이렇게 늙었냐? 왜 키가 작냐? 왜 뚱뚱하냐? 왜 못생겼냐?  한다면 당신은 그 신부하고 결혼 하겠습니까?

그리고 괜히 다른 신랑들 험담하지 마시고요, 여자한테 회사 욕도 하지 마세요. 그런다면 신부가 남편될 사람이나 회사를 믿지 못해서 중간에 포기하게 됩니다.


네번째,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도 마시고,  말도 꺼내지 마세요

국제결혼하는데 있어서 조그마한 약속이라도 해 놓고 어기면, 서로 신뢰감이 상실됩니다.

돼지고기 안먹겠다~  술 안 먹겠다~  이런이런 것을  해주겠다~  이런거 약속하지 마세요.

국제결혼이라는 것이 서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거라서 사소한 약속 어기면 남자나 여자나 그 결혼  안합니다.

초반부터 약속 안 지키는데  남자인 당신은 그 여성을 믿고 결혼 하겠습니까?

이런 거로 사고 치고는 회사에서 여성을 설득을 안하네, 여자가 별스럽네 하지 마세요. 약속은 했으면 꼭 지키시거나 못지킬 것 같으면 처음부터 약속하지 마세요.


다섯번째, 술 매일 드시는 분들은 결혼 하지 마세요.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일 핑계대고 매일 술 드시고 신부하고 영상통화 하십니까?

국제결혼을 하는 신부가 매일같이 술 마시는 사람을 뭘 믿고 한국에 들어오겠습니까?

아~ 한국의 문화가 그렇다고요? 

웃기는 소리 하지도 마세요~ 나도 주당입니다.

신랑 중에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마시면 보드카 1리터는 마십니다.

한국여자가 외국남자 만나서 연애하는 데  매일 술마시면 그 남자하고 외국에 같이 들어가서 살겠습니까?

절대 안들어갑니다.


여섯번째,  현지에 가셔서 돈 많이 쓰지 마세요

돈 없이 살던 애들이라서 한번에 많이 쓰면 키다리 아저씨 됩니다

자기가 원해서 키다리 아저씨가 되었으면 끝까지 하세요~  여자 행실 운운하지 말고요

현지에서 누누이 어떠한 경우라도 쇼핑비로 200달러 이상 쓰지 말라고 다들 여러번 설명하고  그 이상 쓰면 처음에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 해주고 홈피나 카페 블로그에 끊임없이 쓰는데  왜 자기가  돈쓰고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회사 운운하고 여자 행실 운운합니까?

그리고 돈 몇백 달러에 여자가 사치스럽다 이런 말도 하지 마세요

여자들이 못사는 나라 기준 삼아서 한국에 20살 차이 나는 남자하고 결혼하는 것 아닙니다.

자기 나라에서 한달에 수백달러 밖에 못 번다고 그렇게 수백달러에 쩔쩔매고 살아야 한다면 , 자기 나라에서 젊고 예쁜 놈하고 결혼하지 뭐하러 키 작고 못생기고 나이 많고 뚱뚱한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겠어요?

나이 40넘은 분들이 세상살이 그리 순진합니까?


한국여자 같으면 만약 100만원 정도를 한달에 썼다해도 그것도 신혼기념으로 쇼핑한 거 갖고 사치한다고 하면  그런   남자하고 살지도 않습니다.


일곱번째 ,  제가 존경하는 잡스가 아이폰을 만든 이후에 전세계가 이젠 1분이면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뭐 그리 대단한 존재가 된 것 같은 착각 마세요.

다른 회사에서는 남성분들 뭐 대단한 존재가 된듯하게 말하고  데려가는지 모르겠지만 , 지금 시대 여성들은 남자 주소하고 직업  회사이름 정도만 알면  회사에서 말 안해도 그 사람에 대해서 대충 알아냅니다.


몇 년전 , 혹은 10여년전 글을 읽고 여성에게 사소한 거 가지고 큰소리 친다고 넘어가는 시대도 아니고 ,  무조건 남자 말을 따르라고해서  따라오는 시대도 아닙니다.

스마트폰 주면 바로 며칠 안에 파도타기로 한국에 시집 와 있는 여자들 혹은 일하러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당신에 대한 평가 다 해줍니다.

우습지 않게  많이 아는 척 , 많이 가진 척 하지 마세요.  신부 될 사람이 비웃습니다.


여덟번째 ,  어찌 할 수 없다보니 신랑들하고 통화도 해야 하고 인터넷으로 가르치기도 해야 하니, 스마트폰을 여성에게 주고 나면  얼마 있다가 가끔 시골여자들 중에  남자들하고 채팅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참 난감하죠~~  그런데  채팅까지만 했느냐?  만나기도 했느냐?  내용이 야한 이야기까지 갔느냐? 등등 이런 거 잘 따져보고 용서하고 이해를 할 것인가? 를 정해야 하는데  무조건 같이 결혼하거나, 같이 인터뷰 하러 갔던 다른사람의 신부 이야기만 듣고 단순  채팅으로 밝혀 졌는데도  여성과 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업자로서는 숨길 수는 없고 사실을 말해주면,  무조건 재추진 하자고 하는데 사실 난감하죠~~ 채팅을 하고 남자를 만났는데 그럼 끝내는 것이 맞지요..

그런데 문제는 앞에 이야기한 문제있는 남자들은 재추진해도 여자들이 바람납니다~  당신같으면 그런 사람과 사시겠습니까?   업자만 재추진 하면서 돈 날리는 거죠...


결론,

지금 이 글을 읽는 분  중에서 자기한테 해당하는 사람들은 잘 보시기 바랍니다.

나한테 돈 주었다고 여자를 노예 취급하지도 말고 무시하지도 마십시요

아무리 외국 여자이지만 돈 몇 백달러에 행실 운운하지도 마시고요.

그리고 계약금 없이 실비로만 가신 분 들~~ 4년동안 중간에 검증하다가 또는 위와 같은 이야로 끝나신 분들 ~~ 내가 단 한번도 당신들한테 여자 교육비, 서류비, 거주등록비, 기숙사비 등 받아 본 적 없어요.  깨질 때마다 2-4개월  깨지는 돈이 1500-3000 달러에요.  주지도 않은 돈 들었다고 거짓말 하지도 말고 , 나이가 40이 넘었으면 성인답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기가 여성이 싫어서 나한테 8000달러 주고 재추진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다시 하고자 하는 분들 ~~ 앞으로는 나한테 하지 마세요

내가 8000달러 받아서 우즈벡만 직원 8명에, 학원, 기숙사 월 임대료, 직원들 월급, 세금, 유지비, 내 항공료도 안 나옵니다.

국내결혼이든, 국제결혼이든 각각이 다 문제가 있고  흠도 있는 거에요,   돈 주었다고 여자한테도 결혼생활에 있어서 갑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마지막 말입니다~


모든 신부들 저 몰래 남편한테 용돈 더 달라고 하고 , 선물 더 사달라고 하고 , 누구는 아프다고 사기치고, 가서 공부하기 싫어서 몸 아프다고 게기고, 몰래 채팅하다 걸리고, 우리 신부들 중 80%가 그랬지만,  신랑과 회사가 같이 가르치고, 야단치면서  노력해서  지금은 다 잘 살고 있습니다.

왜요?

사랑하니깐 용서하고 이해하고 기회를 준거죠.

재 추진이요?

물어봐서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 용서가 안된다 하면 재추진하라 합니다.

그럼, 나머지 분들은요?

신부를 진짜 사랑하니까 용서한거죠.  다시는 못 그러게 회사와 협력해서 신부를 잘 컨트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보고 뚱뚱하다, 피부가 안좋다~ 하면서 술 먹고 자주 영상통화 하시다 끝나신 분들이요? 제가 계약금 안 받고   "그냥 여자가 남자가 있나보다" 라고 말하고 끝낸 겁니다.

당신들 잘못이라고 하면, 당신들과 싸워야 하고, 기숙사비 용돈, 서류비, 거주등록비 받는 거 포기하면 싸울 필요도 없겠지요. 어차피 당신들 같은 사람들은 이야기 해줘도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니깐요.


마지막으로 미팅 기간 중에 연락처 오픈하고 서로 사귀면서 우즈벡에 브로커들 통해서 회사 빼돌리고 몰래 진행하는 두 사람 !! 제가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여자가 입국할 때까지 참고 있는 겁니다.

당신들 같은 사람들 때문에 여자들 하고 데이트 못하게 하고 바로 결혼시키는 겁니다.


여자들한테 함부로 하다가 끝나신 분들~ 국제결혼만 준비 히면서 예비군 되지 마세요~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의 여자라고  당신들이 한국 여자보다 못한 취급을 할 이유가 없는 여자들입니다.

한국여자들한테 하는 것 만큼만 해줘 보십시요


아 ~ 그럴바엔 한국여자하고 결혼하신다고요?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도대체 얼마를 써야 한국의 20대 여성이 부자도 아닌 그것도 키 작고 뚱뚱한 잘생기지도 않은 40대 남성과 결혼을 한다고 합니까?

아니면, 얼만큼의 치명적인 매력이 있어야 가능하답니까?


이런 말은 당신들을 비난하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우리 업자나 손님이나 좀 겸손하고 솔직해집시다.

못난이들 처럼 모여서 뒷담화 하실 시간 있으시면 자기성찰 좀 하시고요..



해외총괄 사장  이 상원  010-7713-5775

카톡아이디 leesangwon811

라인아이디 ciswed

이메일  zozo623@naver.com

 

 

 

 

 

 

 

 

 

 

 

 

 

 

 

 

 

  2017 우즈벡국제결혼 우즈벡신부님들 모습입니다~~
  국제결혼에 있어서 감성과 이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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