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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제결혼 신부와의 대화방법
관리자 2017-04-25 19:04:53 733

우즈벡 국제결혼  신부와의 대화방법

 

 

 

일단 제가 쓰는 글의 내용이 어느 여성이나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밝혀 둡니다.

국제결혼 하는 나라의 여성들은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80%는  정상적인 가정교육을 받지 못할 정도로 가난하게 살어온 분들이라서  여기서 우리는 여성의 순진성과 천성을 배제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그녀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화법을 알기 쉽게 조금 써보려 합니다.

 

지금 우리가 국제결혼 하는 대부분의 국가는 우즈벡,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등등은 공산주의와 식민주의를 같이 겪은 나라들입니다.

제가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이와 같은 국가에 공통점은 피해의식과 함께 보상심리와 공산주의적 남녀평등, 그리고 근래에 개방이 되어서, 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복잡하게 융합되어 아직도 그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민족도 개인도 확고한 자기주체성이 확립되어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또는 국제결혼이나 현지나라를 아는 학자들까지도 이러한 점을 간과하고, 어느 나라는 어떻고, 저 나라는 이렇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나라들의 문화적 사고방식이나 개인의 주체성을 자신도 잘 모르는 혼돈의 나라들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중국은 자신들의 역사와 자본주의적 사고 관을 국가에서 연구하고 국민들을 학습하여서, 대화하기가 쉬운 점도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여기에 요즈음 10여 년간 일고 있는 민족주의적 부흥까지 겹쳐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문제점이 생겼을 때 대화로 풀어가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대처하시는게 신랑들은 좋을 듯 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그 국가에 신부들은 이렇다 하는 지나간 컨설팅을 들으시고 행동하시는 분들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신부가 어떠한 사고관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데 신부한테 물어보시지 마시고 신부와의 대화를 하시면서 파악을 하십시오?

참 이 부분이 어려우시죠? 그러면 업자한테 신부의 성향을 물어보시고 그에 따른 대화방법을 연구하시고 찾으셔야 합니다.

 

한 예로 국제결혼은 편모슬하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어머니가 혼자 돈을 벌고 고생하는 것을 본 딸 입장에서는 어머니를 위하는 마음이 큽니다.

때로는 어머니가 재혼해서 새아버지에게 폭력을 당하는 것을 보고 자란 여성들도 많습니다.

이러나 보니 남자의 폭력성과 비뚤어진 이성관을 두려워 하지만, 어머니만큼은 끔직하게 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여성은 잘 살고 싶으시면 장모부터 챙겨주시고 장모를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이 첫 단추가 끼여지지 않으면 다음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어느 신랑들은 자기의 신부가 장모만 챙긴다고 뭐라 하지만, 신부의 원이 어느 정도 풀릴때까지 장모를 챙겨주시고, 화를 내더라도 큰소리나 인상을 쓰는 것보단 말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명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한 가지 예 일뿐이고, 굳이 지면상 한 가지 더 예를 들자면, 건전한 놀이 문화를 하기 위해서 의외로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국제 결혼한 신부들의 대부분은 돈이 없고 시간만 많다 보니, 이들의 놀이 문화는 몸으로 즐거운 단편적인 즐거움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이 없었던 한풀이를 하는것 처럼 쇼핑에 집착하고, 당장에 즐거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문제로 경제적 관념이 있느냐? 없느냐로 많이들 다투시는데, 이건 경제적 관념보다는 하고 싶은데 참을 수 있는지 또는 참지 못하는지의 차이점일 뿐입니다.

어차피 돈을 절약하고 저축할 만큼 벌지 못해봐서 경제관념 금방 안 생깁니다.

그러면 어찌 하는 게 좋을까요?

 

일단 여기서 신랑의 거짓됨 없는 자신의 월 년 경제비용을 자세히 항목별로 가져와서 내가 이정도 벌고 이정도 쓰기에 당신한테 이 정도는 쓸수 있고, 이 이상은 쓰기가 힘들다는 것은 힘드니, 한달용돈 얼마를 줄테니 이정도를 썼으면 좋겠다 하고 설명하고 대화하고 타협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시대라서  거짓을 가지고 욕하거나 너무 짜면 오히려 부작용이 더 큽니다.

이럴 때 업자가 필요하겠죠.

 

어느 나라든지 거의 국제결혼은 우리나라보다 문화(세계화 관점이나 유구한 전통이나 역사 아님)나 경제적으로 후진국이고, 이 사람들에게 우리는 대화하고 타협하고 설득하는 것을 정말 1-2년은 꾸준히 가르쳐야 합니다.

처음엔 힘드시겠지만 정말로 잘 살고 싶으시면 자신부터 숨김 없이 솔직하시고, 그 다음에 자신에게도 무엇을 대화하고 타협을 할 것인가를 자문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아직도 한국 사람들 조차 대부분이 인지 못하는 부분을 적어보려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나 우리보다 후진국 분들의 같은 점이고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문화라 자부하지 못하고 아직도 선진국가에 국민들이 우리한테 못 마땅해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인생이 다르고 또 이 다름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라는 생각과 질문들을 합니다..

 

제 생각엔 서로 생각이 틀리다면 해결할 것도 대화를 나눌 필요도 없겟지요?

다름과 틀림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국제결혼 하는 여성들이 우리나라들보다 문화의 다양성이나 대화의 다양성이 약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이 약하다고 해서, 꼭 무시를 하고, 이해하지 않을려고 한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다만 우리가 그 사람들보다 그 나라보다 빨리 발전한 것 뿐은 아닐까요?

국제결혼에 있어서, 우리는 다른 나라여성과 분명히 관념과 문제를 인식하는 방법, 대화를 나누는 방법, 문제에 해결하는 방법이 분명히 틀리며,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접근과 해결방법에 있어서 다양성을 인지 못하고, 또한 다양성에 따는 다름을 인정못합니다.

그건 그녀들의 잘못이 아니고, 아직 우리보다 못살다보니, 삶에 있어서 시간적 여유와 돈에 여유가 없어서 경험을 못할 뿐이지, 욕을 먹을 건 아니라 봅니다.

시간을 가지고 그녀들에게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시고, 그것들을 삶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나중에는 훌륭한 가족의 일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이 훌륭한 남자들이여!!

제발 이젠 아무리 나이어린 신부들이 이분법적 극명한 대화를 하고, 다양성을 인정 하지 않더라도, 똑같이 화내고 큰소리치고 하지 맙시다.

차분히 한국에 삶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조금더 따스함과 시간을 주고, 경제적인 소비성향도 한 번에 가르치려 하지말고 용돈과 생활비를 조금씩 주시면서, 그녀들에게도 소비에 대한 개념을 조금씩 알려주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해외총괄  사장           이상원

                                                                 라인 아이디                ciswed

                                                                 카톡 아이디    leesangwon 811

 

제가 우즈베키스탄에 있을때는 카톡이 안됩니다.

라인으로 연락주셨으면 합니다..

 

 

  국제결혼 업자의 침묵과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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