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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인의 결혼문화
관리자 2017-04-13 13:58:06 594

​우리가 알고 있는 우즈벡인의 연애와 결혼

 

요즈음 이러한 글들을 쓰는 이유는 오래전에 내가 적은 글들이 타인에 의해서 변질되고 또는 시간이 지나서 지금 현재 2017년에는 맞지 않음에도  옳은 주장처럼 이어져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과연 우즈벡 현지인들끼리 결혼에 지참금을 아직도 주고 받느냐 ?

 

그건​ 거의 현지인들끼리는 지참금을 주는 경우는 20% 정도 밖에 없습니다.

교육수준이 높을 수록 또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안일 수록 지참금때문에 결혼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여성들의 과다한 혼수문화로 여성들이 더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이  결혼할 때는 지참금을 안주고 결혼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우즈벡에서 결혼을 할 때에는 남성의 준비보단 여성의 준비금액이 더 많을 수도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의 집에서는 집안이 가난하면 가난한 집안에  시집을 보내는 경우가 많으며, 이종간의 근친혼도 많은 편입니다.​

 

여기서 그럼 많은 질문을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실제 우즈벡에서는 여성이 숫처녀가 아니면 결혼을 하기가 힘든가요 ?" 라는 것입니다.

 

네.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우즈벡은 오히려 집안이 좋을수록 또는 경제력이 있는 여성일수록 부모나 오빠들의 타이트한 관리로 숫처녀로 결혼을 하고 시골이나 못 사는 집안일수록 연애결혼을 많이 ​합니다.

많은 인터넷에 반대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혼율도 중류층 이상일수록 적고  시골이나 못사는 집안 일수록 높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결혼하는 처자중에 진짜 숫처녀는 20-30% 밖엔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은 여성을 원하지만 실제 그런 여성들이 국제결혼을 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부분은 시골이나 못사는 여성들이 많고, 편모슬하에 있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러다 보니​ 편협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진실된 가족애라기 보단 자신의 처지와 같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다른 이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우즈벡에 있어서 가장 큰 불행은 우즈벡여성들에게 이슬람식 가정의 삶을 바라지만, 뿌리박힌 러시아식의 교육으로 여성들은 자유로운 삶을 바라고 있기에 상반되는 남녀가 만나서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우즈벡을 지켜보면 오히려 이 나라는 여성의 교육수준이 높을 수록 더 이슬람식의 삶을 사는 경우가 많고 남성에게 순종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 사실 우즈베키스탄 결혼은 대학을 나왔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가정의 수준이 높을 수록 여성의 가정생활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국제결혼에서 그런 여성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그래서 집안의 교육수준이 낮더라도 부모님의 성실성이나 순수함을 잘 보아야 하고 여성의 천성을 보아야 국제결혼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제가 컨설팅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관점은 부모가 인생을 사는데 얼마냐 현실에 충실하고 과장됨이 없나를 보는 겁니다.

가진 것도 없고  배운 것도 많지 않은 부모나 가족이 와서 위세를 부릴려고 하고 잘난 척 하고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은 자식 교육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결혼 할 여성의 천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가정교육이 약한 여성들은 차선책으로 본성을 따져보셔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본성은 "자신보다 윗사람 말을 잘 따르고 조직생활에 트러블 없이 적응하느냐​" 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착하고 아니고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덕목은  생활하는 데 얼마나 규칙을 잘 따르냐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쩔수 없이 하는 결혼이라면 여성이 지켜야 할 규칙에 잘 따르고 자신의 처지을 현명하게 판단하고 현실의 어려움을 참을 수 있는 그런 반려자를 만나셔야 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여성과의 결혼을 원하신다면 ​자신의 경제력과 나이 사시는 주거 환경도 꼭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우즈베키스탄 국제결혼의  이혼율은 38%​ 입니다. (참고로 16년간의 저희 회사 이혼율은 28% 정도 입니다)

캄보디아나 베트남에 비해 10%나 높습니다.

 

왜일까요?

그건 한국인이 국제결혼을 하는 우즈벡 여성들을 잘 몰라서 초반 실패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결혼 하는 우즈벡 여성들은 복잡한 생활관과 생활의식 아직 확실하게 확립되지 않은 가족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잔존하고 있는 이류 러시아식 교육, 자신들도 설명하기 힘든 우즈벡스타일의 이슬람 정신, 자유로운 연애를 원하면서도 대부분은 아직도 중매결혼을 하는 현실, 유럽에서 불어오는 자유주의, 돈이 최고라는 황금만능주의 자본주의적 발상...

 

이 사람들이 한국인이 생각하는 세계인이 되기 위한 노력을 당장 초반 1년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선진국은 자국의 역사와 문화가 적립되어 있고 지적인 수준과 생활의식은 세계화가 되어 같아지고 있고, 아마도 한국도 80%정도는 어떤 유럽 국가나 선진국가에 비해서 세계화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은 복잡한 문화와 종교, 생활의식이 존재하고 아직 세계화된 교육이나 행정, 문화 생활의식이 없습니다.

 

정말 우즈베키스탄 여성과 국제결혼을 해서 성공하시길 원하십니까?

그럼 일년은 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인이 되는 공부를 시켜주시고 시간을 주십시요

억지로 공부도 시키지 마시고 와이프를 어리다는 이유로 남편이 아닌 교육자처럼 굴지도 마십시요.​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 일년을 도와주신다면 평생을 잘 사실 수 있을 겁니다.

 

아~  마침 어떤 분이 카톡으로 물어보시네요. 왜 우즈벡 여성들은 경제관념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이 곳의 현지인들은 대부분 저축도 하고 절약도 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계획도 세우고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결혼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가족이 너무 가난해서 저축이나 미래설계를 위해서  절약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의 눈에는 경제관념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오면 쓰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도 아주 조금씩 교육을 시키면서 일년만 참고 견디시면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여성을 선택하시려면,  그 여성 부모의 진실성과 성실성을 보시고 , 여성의 본성을 잘 파악하십시요.

그 것이 보통의 우즈벡인들이 결혼 상대자를 고르는 방법이고  국제결혼을 하시는 분들도 꼭 생각해봐야할 덕목입니다.

 

카톡아이디  :  leesangwon811

라인아이디  :         ciswed

해외지사 총괄사장   이 상 원​

  우즈벡국제결혼을 하면서 생각해 봐야 할 우즈벡역사와 문화
  국제결혼 업자의 침묵과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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