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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한 신부가 입국후 일자리를 원할때 대처방법
관리자 2017-02-06 12:35:56 660

​언젠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의 글을 적고 싶었습니다.

여성중에 한국에 입국해서 나가서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무료함도 있고, 자신의 집을 도와주려는 의미도 있을겁니다.

저도 2013년까지는 신부가 나가서 일을 하는것을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나, 한국에 온국민이 이젠 스마트폰으로 온갓 소식을 접하는 정보의 시대에 일단 신부가 일을 원하면 일을 시켜보라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특히 남성이 여성의 집에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어려울때는 차라리 신랑보고 구인시장이나 여러 정보지를 보고 식당이나 주위에 가내수공업공장 등의 잡일을 해서 한달에 120~150정도 벌수 있는 일자리를 알아보고, 같이 면접을 보고 소개해 주는것도 저의 경험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여성이 일을 하면서 얻는 장점

1. 한국에서의 노동이 우즈벡보다 어렵다는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2. 돈을 벌기가 어려운 점을 배우고, 자신의 용돈을 자신이 벌어서 쓰면서 경제적인 씀씀이를 배울수 있습니다.

3. 한국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국어를 더 열심히 배우려 한다​.

4. 한국에서의 노동시장을 알수 있다.

각종 카페에서 이미 오래전에 여성이 나가서 일을 하면 바람이 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그 점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근래 3년동안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여성이 들어오자 마자 기존에 한국에서 먼저 일하거나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락이 되고 있어서, 웬만한 일자리 및 급여수준까지 잘 알고 있어서, 오히려 너무 적극적으로 말리면 집을 가출하거나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닐 염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는 차라리 여성들이 원하면 신랑 입회하에 같이 일자리를 알아보고, 고용주나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알면서 여성에게 한국에서의 제대로 된 노동양식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를 찾으면 반드시 서로 사전에 숙지해야 할것

1. 월급을 타는 순간부터 자신의 모든 용돈과 처갓집 식구들을 도와주는 것은 본인이 번 돈으로 충당하고 남편에게 돈을 따로 요구하지 않는다.

2. 30만원정도 부부의 공동명의의 통장에 매달 저축한다.

3. 일은 1년에 한해서만 하고, 1년이 지나서는 양육과 집안살림을 위해 더이상 일을 하지 않을것이다.

4. 일을 핑계로 귀가를 늦게 하거나, 외박을 하거나 허락 받지 않고 집에 안들어 가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는다.

위와 같은 4가지 조건중에 한가지만 어겨도 이혼에 사유가 되며, 신부 누구는 다음에 4가지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는 위자료로 2만달러를 신랑에게 지급해야만 한다.

위의 약속은 대한민국 법정에서 판결받은 판결문으로 신부의 국가에서도 동일한 효력과 판결을 인용하고, 한국에 판결에 반대의 재판을 하지 않을 것을 신부 누구는 약속합니다.

 

라는 각서를 받아서 변호사의 사실공증을 받아 놓으세요.

그럼 여성에게 조심을 주실수 있으며, 유사시에 요긴하게 써먹을수도 있을겁니다.

 

여성이 일을 나가고 나서의 여러가지 유형

1. 1개월정도 일하고 너무 힘들다며, 다른 일자리를 원한다. 이런 여성들 대부분이 다른 직장들도 힘들다고 못다닌다.

그 후 부턴 남편이 주는 돈이나 자국에 보내주고, 대신 형제들을 초청해서 일을 시켜달라고 한다.

2. 일을 열심히 해서 정말 1~2년 집안 식구도 돕고, 가정에도 조금씩 보태주면서 억척같이 산다(대부분 이런 여성들 많습니다)

3. 제일 걱정하는 경우, 자신이 돈을 번다고 오히려 남편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려고 한다(이런 경우 앞에서 받은 각서가지고 이혼소송도 고려해야 하지만 남성이 따뜻하게 대해준다면 이런일은 20%미만이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지금과 같이 설명을 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 저희도 결혼시키면 현지에서는 절대 한달에 200달러 정도만 도와주면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던 여성중에 20%정도가 입국후 말이 바뀌고 요구조건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남성의 집이 여성 자신이 생각했을때 한국에서 중간 이하라고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나이차가 15살 이상나는데 와서보니 남편의 경제력이 중간 이하라서 자신의 가족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자신의 미래도 보장 받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또는 남편이 도와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때의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에 입국한 신부들이 남편에 경제력을 아는 방법은 자기들끼리 집의 위치와 집안사진 몇장에 남편의 차만 보내줘도 대충 답이 나오죠.

더군다나 요즘 신부들이 대충 한국어를 배워서 가기때문에 우편물로 남편의 경제적 가치를 알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적은 글은 신부가 일을 원할때 자신의 경제적위치에 따라서 허락을 해야 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일자리를 찾고 또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를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의 의견은 의견일뿐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갓집을 도와줄수 없는 분들인나, 임대아파트나 1억미만의 전세에서 사시면서 노후대책을 세우지 못하신 분들은 여성과 맞벌이를 하시면서 대책을 세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껏 같아서 2014년 이후로 변한 웨듀피온에 국제결혼후 사후 컨설팅에 대한 짧은 소견을 써봅니다.

 

해외총괄사장

라인아이디 ciswed

카톡아이디 leesangwon811

 

  국제결혼을 위한 여러가지 충고(국제결혼 업자 입장에서)
  태국현지에서 온 여성회원 실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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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의견입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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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천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보셨던 미스터 양입니다. ㅎ
이러한 사장님의 직접적인 조언과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 웨듀피온을 타 업체와 차별성을 주고 신뢰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예비 신랑 및 결혼한 신랑분들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17-02-09 10:27 ]
 
관리자  :   네 감사합니다
[ 18-03-24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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