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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Q&A

국제결혼회사와의 선문답하기
관리자 2015-07-01 00:58:03 1474

국제결혼회사에 질문 해 보았자 필요 없는 이야기들.


 


1.    착하고 성실하고 예쁘고 가정교육을 잘 받은 여자를 소개해 주세요.


 


 국제결혼회사에서 여자를  얼마나 보았다고 그것을 알겠습니까? 잘 모르죠. 몇 년을 지켜본 것도 아니고 3-4번 적게는 1-2번보고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솔직히 남성도 프로필이나 여러 조건만 알지 남성에 성격이나 진짜 가족관계도 남성에 이야기만 듣고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여자가 얼마나 착한지 가정교육을 잘 받았는지 정말 대충 압니다. 처음에 가입하라 오는 여성들은 회사에서도 잘 모릅니다.


      단지 오랜 경험으로 여성과의 대화와 가족들과의 대화로 50%정도 파악을 하는 정도 입니다.


 


2.     돈도 적게 바라고, 알뜰 살 뜰 시부모 모시고 잘 살 수 있는 여성을 소개 해주세요.


 


 


여성들 다가 인터뷰 할 때 돈 이야기 자세히 물어봐도 대답 안 해 줍니다.


거의 비슷한 대답이죠. 남편이 여유가 되면 보내주시고 여유가 안되면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시부모도 잘 모실 수 있고요.


아마도 진짜 마음일수도 있고, 속을 숨기는 것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을 과연 국제결혼회사에서 얼마나 파악을 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남에 속 마음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모르죠.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면 신 이게요.


그냥 이 업을 오래하다 보니 가족구성원이나 다른 조건을 보고 대략 얼마나 필요하겠구나 감만 잡을 뿐입니다.


어떤 분들은 저한테 인터뷰를 하다가 여자들이 너무 순수하다고 합니다.


기준을 한국여자에 잡으면 순수할 수도 있지만, 자국 여자의 기준으로 본다면 아닐 겁니다.


        가족을 돕기 위해서 또는 다른 사연으로 머나먼 이국 땅으로 가려고 하는 거겠죠.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꼭 회사의 손님만 글을 보시라고 적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직원들도 이 글을 보고 무책임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적는 겁니다.


직원이 늘다 보디 가끔 황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상담에 임하는데 국제결혼회사 점쟁이도 아니고 신도 아닙니다.


그냥 중매쟁이 일뿐입니다.


중매쟁이가 뭡니까? 서로 원하는 조건에 맞는 사람 찾아주는 겁니다. 조건을 숨기고 결혼했다 누가요? 중매쟁이가요? 아님 여자가요? 남자가요?


이래서 조건 서류가 필요하겠죠.


회사만 믿지 말고, 나의 조건, 여성의 조건 다 현지어로 적어서 싸인들 당사자들께서 하세요.


그러면 최소한 회사에서 사기를 친 건지 당사자가 친 건지 알 수 있을 겁니다.


 


3.    어느 나라 여성이 좋을까요? 어느 나라 여성이 더 잘 삽니까? 어느 나라 여성이 돈을 더 요구하지 않고 잘 삽니까?


 


어느 나라가 더 좋진 않습니다. 동남아 전문은 동남아가 좋을 것이고, 중앙 아시아 전문은 중앙 아시아가 더 좋을 겁니다.


어느 나라가 더 좋을 순 없습니다. 혹시 라도 우리 직원 중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직원이 있으면, 저한테 연락을 주십시오.


 


나라마다 좋은 여자도 있고, 나쁜 여자도 있고 다 틀리겠죠. 좋은 여자를 찾는 노력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를 빼고는 베트남이나 중국이나 필리핀이나 캄보디아나 다 똑 같은 것 같습니다.


처갓집 도움도 받길 원하고, 사랑 받기도 원하고 보통 200-300달러 정도 한 달에 바라고 가족 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일하는 것도 바라죠,


어느 나라가 더 바라는 게 더 크고 그러진 않아요.


정말 그런 것도 바라지 않는데, 나이가 15-25살 많은 남자하고 결혼 한다는 환상이 가지고 결혼을 준비하는 남성이 문제겠죠.


좋은 나라가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4.    정말 우즈벡이나 러시아 이혼율이 50%가 넘습니까? 동남아는 20% 내외라고 하고, 정말 이 이야기가 많은지요?


 


네 맞는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전 다른 가설을 세우고 싶습니다.


왜 우즈벡 결혼이 동남아 결혼 보다 유지가 힘들까요?


그건 제가 15년동안 결혼 시켜본 바로는 우즈벡 여자가 동남아 여자보단 수준이 높아서 라기 보단 처음에 국제결혼 시작할 때 동남아 여성들은 주로 시골이나 농촌에 많이들 갔고, 우즈벡이나 러시아는 경제력이 있는 도시에 가다 보니, 한국에서 기대치가 더 높고, 아무래도 북방계 사람들이 다혈질 적인 성격이 많다 보니, 한국에 표현 방식하고 많이 틀린 게 이혼율을 더 높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신부들이 아무래도 다른 국제결혼 하는 신랑들 보다 조금 더 경제적 여유가 있는 분들하고 하다 보니 다른 타 신랑들하고 비교를 하고 시샘도 내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한 달에 300이상 수입이 되거나 아니면 30대 초 중반에 250정도 수입이 되시고 도시에 사신다면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5.    정말 결혼 초기에 한국에서 5000만원정도 들어갑니까?


 


들어 갈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겁니다.


집안 물건 새로 장만 하는 비용이 얼마인지에 따라서 틀리겠죠.


거기다가 여성이 임신까지 하고, 여성의 가족을 초청하거나 한국결혼식 때, 들어가는 돈도 쓰기 나름이겠지만, 진짜 쇼핑이나 유흥비로 그 정도 쓸 돈이 있는 사람이 국제 결혼할까요?


 


몇 가지 손님들이 질문하는 몇 가지를 대답해 드리면서 결코 저는 동남아 여성에 비해서


중앙 아시아 여성이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가 원하는 국가에 가셔서 좋은 여자를 찾으시고, 국제 결혼하시는 분들의 남성과의 비교해서 뒤지지 않는 국가를 선택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남성이 수준이 낮다는 것이 아니고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국제결혼 하셨던 분들이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시거나 소도시나 농촌 결혼이 많다 보니 그런 분들은 동남아 결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도시에 사시면서 여성이 동남아라 좀 부담이 되고, 이국적인 여성을 원하면 우즈벡이 좋을 듯 하고요.


물론 소득도 최소 250만원 이상은 되셔야 하고요.


 


한국적인 이미지에 수준이 좀 있는 여성을 원하면 태국 북부 여성을 권장 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부탁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느 회사나 자기가 주로 하는 국가 여성을 권 해드릴 겁니다


그런 거에 속지 마시고, 자기에 사는 위치 그리고 나이 소득 성격 등을 고려 하셔서 선택 해 보십시오.


저흰 우크라이나나 우즈벡에 성혼 건수가 많은 회사입니다.


하지만 결코 동남아 여성이라 해서 질적인 면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순하고 긍정적인 면도 많습니다.


제 생각엔 우즈벡 여성이 단지 이국적인 외모에 2세가 한국인보다 나는 외모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을 빼고는 한국사람보단 더 다혈질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 경험으로는 국제결혼 해서 나라별로 더 요구조건이 크고 돈을 더 많이 쓰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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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의견입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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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득기  :   솔직하고 현실적인 글들이 항상 인상적입니다. 오랫동안 한결 같아서 정말 믿음이 가네요. 항상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 15-07-02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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