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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대표자가 말하는 국제결혼

국가별 국제결혼 비교
관리자 2014-08-21 16:58:43 57955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구소련 국가 비교

 

요즈음 처럼 국제결혼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상황에서 어느나라 여성이 순수하고 지적이고 이런이런 것 정말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우스운 것은 모든 나라의 국제결혼이 결국은 돈이 없거나 여성의 과거로 인한 자국민과의 실제 결혼생활이 어려워서 하는 것이라고 볼 때 , 국가별 여성의 특징보다는 국제결혼 여성의 목적과 결혼의 실제 이득을 생각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필리핀:실제 16-20세 사이에 결혼이나 동거들을 많이 하고, 결혼회사의 선전처럼 영어를 미국인이나 영국인 처럼 구사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필리핀식에 영어를 많이 쓸 뿐이다.

혼전섹스가 자유로와서 미혼모들이 많고, 더군다나 낙태가 불법이다 보니 미혼모들이 많다.

실제 학력이 중들학교 정도가 대부분이다.

세자리수 곳셈, 나눗셈 불가능한 여성이 80%정도이다

 

베트남:실제 18-20세 사이에 결혼들을 많이 한다. 국제결혼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의 학력이 초등학교나 중등학교 졸업이 대부분이고, 자국의 언어도 제대로 쓸줄 모르는 여성들이 많다

한국에 와서 애가 3-7살인데 가끔 바람나서 애 버리고 도망가는 사례도 있으나, 그것은 베트남 여성이 나쁘기 보다는, 베트남의 국제결혼여성이 그만큼 많고 오래 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베트남도 실제 결혼하는 여성의 80%가 산술적인 능력이나 자국어 맞춤법이 틀리는 경우가 많다.

 

키르키즈스탄 2003-2009년도 까지 , 자국의 우수한 여성들이 많이 한국에 시집을 왔으나, 2010년부터 키르키즈스탄에 기하 급수적으로 국제결혼회사가 늘고, 높은 물가 대비 낮은 임금수준으로 한국에서 일하려는 사기결혼이 늘면서 현재는 매우 질이 낮아져 있습니다.

대학생인데도 불고하고 러시아 이해능력이 50%정도인 경우가 많고, 기본적인 수학능력이 떨어지고, 스폰서나 카지노에서 일하는 대학생이 한국에 시집오는 경우도 있고, 여권을 바꾸어서 결혼을 하여 한국에 자식이 있는데도 처녀로 둔갑을 해서 한국에 들어 오는 경우가 있음.

그 이유는 2990년도 이전에는 비자를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겸임하다보니,현재 주 키르키즈스탄 대사관에서는 2009년도 이전 한국에서 결혼했던 여자나 도망간 여자를 알지 못하고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즈벡: 실제 이제는 거의 고등학교수준의 여성들이 대부분입니다. 대학을 다니는 여성들이 국제결혼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때로는 중학교 정도만 교육을 받은 정도인 여성들도 있습니다.

다른 동남아나 키르키즈스탄보다는 국가에서 강력한 국민이동정책을 막고, 국민들을 감시하는 차원에서 거주지를 확인하고 있어, 아직도 대도시인 타쉬켄트을 빼고는 업체의 의지만 있다면, 신랑과 여성의 과거나 가족의 히스토리를 알아볼수 있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다만 국제결혼역사가 오래된 나라이다 보니 이미 한국에 5-12년된 부부들이 있어, 비교를 할 수 있고, 요즈음은 주로 30대 초반이 많이가서 국제결혼을 해서 어려운 점도 있으나, 여성을 검증하는데는 어느정도 국가에 시스템에서 알아볼수 있습니다.

키르키즈스탄처럼 여권의 나이까지 바꾸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가족 성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아직도 소도시에는 한국인과 결혼할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도시인 키예프나 오데샤 여성들 동양인과 결혼할 여성들 거의 찾아 보기 힘듭니다.

거의 우크라이나에 여행동호회 통해서 400만원정도 가지고 10일씩 버텨서 잘되는 사람 단 3%도 안됩니다.

 

저희고 2009년도까지 우크라이나 하다가 2012년부터 인구 20만명의 도시로 옮겨서 겨우 비싼 광고 하고도 한달에 5명정도 모집하는거로 끝납니다.

순수하게 한국인과 결혼할 여성 그정도가 다 입니다.

 

다른 회사들이 저희가 초창기에 하던 것처럼 유럽을 하는 에이전시하고 하면서 그림 같은 여자들 보여주고 미팅을 시켜주나 본데 그리하면 10명중에 한명 겨우 실제 결혼시킬수 있습니다.

그냥 관광비자로 여자 여행이나 시켜주는것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실제로 그림 같은 애들 한국인과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보통의 우크라이나 여자들이나 가능합니다.

 

자 다음과 같이 구소련과 동남아시아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러시아아나 다 가난하고 힘들어서 국제결혼하는 겁니다

구소련 여성이라고 돈 을 더 쓰거나 하지 않습니다. 처갓집에 도움을 동남아 보다 더 바라지도 않습니다.

거의 어느나라나 200-300달러정도 한달에 도와주길 원합니다.

한달에 수입이 300만원정도라면 그리고 대도시에 한 24평 짜리 전세를 살고 계시는 30대 남성중에 제발 키가 170 이상이면 우크라이나 시골여성중에서 결혼이 가능하리라 생각 합니다.

 

베트남이나 필리핀이라고 돈 없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40대이고 50대라서 우즈벡에 가서 결혼 못한다고 베트남이나 필리핀가서 20대 여성 데려와서 다 도망가고 실패 하는 것 아닌지요?

어느나라나 다 똑같습니다..

베트남이나 우크라이나나 다 여성들은 늙고 못생기고 돈 없는 남성하고 안삽니다.

 

어차피 국제결혼하는 여성들의 90%는 잘 사는 나라에 시집와서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도움을 바라고 옵니다.

그점은 베트남, 중국, 필피린,, 우크라이나, 러시아, 우즈벡 다 같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가 베트남을 한다고 해서, 마치 다른 나라는 다 나쁘고, 베트남만 좋다고 한다든지, 우즈벡만을 한다고 해서, 베트남 여성을 비하한다든지, 그래서 자기가 하는 국가의 여성을 순수하다고 선전하는것 자체가 국제결혼을 과대포장하고 미화하는 사기꾼이라고 생각 합니다.

 

국제결혼회사를 통해서 국제결혼하는 여성들

 

<!--[if !supportLists]-->1.     <!--[endif]-->경제적 도움을 바라거나,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은 여자.

<!--[if !supportLists]-->2.     <!--[endif]-->자신의 과거나 또는 미혼모나 이혼의 전력

<!--[if !supportLists]-->3.     <!--[endif]-->자신이 결혼하여, 아빠나 오빠나 남동생등이 한국에서 일한 찬스를 노리는 경우

<!--[if !supportLists]-->4.     <!--[endif]-->한국에 공부를 더 하고 싶은 경우

 

어느나라 여성이던지 90%는 이범주 안에 있습니다.

10%정도만 순수하게 결혼을 해서, 한국에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살고 싶은 여성들만이 들어와서 살고 있을 뿐입니다.

 

동남아라서 10% 3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 소련 국가라서 매달 300달러 이상 도와달라고 하는 것 아닙니다.

 

지금은 국제결혼하는 남성들 대부분이 월 급여가 200만원 미만이거나 원룸에 살거나 월세에 살면 여성들 비자 자체도 내주지 않습니다.

그만큼 남성이 국제결혼을 하는데 엄격한 기준을 대한민국 정부에서 심사하고 있습니다.

일용직 노동자나 신용에 이상이 있어도 여성의 비자를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의 질적 기준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들의 상담방법이나 국제결혼에 실상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고, 환상만을 가지고 결혼시키는 정말 일부업체 때문에 모든 다른 업체들이 같이 욕을 얻어 먹는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 국내결혼도 조건을 보고 상대방과 결혼을 하지 않습니까?

과연 국내결혼하면 장인 장모나 처갓집 경조사까지 1년에 200-300만원 않습니까?

아마도 방문할 때 쓰는 기름비까지 따지면 국내결혼에 교통비만 일년에 100만원 가까이 쓸겁니다.

그런데 한달에 우브벡이나 우크라이나 결혼해서 200-300달러 도와준다고, 그게 매매혼이고 여자가 돈만을 바라보고 결혼한 것 입니까?

 

여자가 결혼해서 일년이나 6개월뒤에 맞벌이를 원하면 그 것이 사기결혼이고 결혼에 순수성이 없는 것입니까?

과연 국내결혼에서 안사람이 맞벌이를 원해서, 버는돈에 50%를 처갓집에 보내준다고, 사기결혼이라고 욕하고 매도를 하겠습니까?

 

 

국제결혼하는 여성 어느나라 여성들이나 목적이 같습니다.

원하는 경제적인 부분이나 조건 거의 비슷한 금액입니다.

5년전까지 많았던 카자흐스탄, 러시아 여성들 이제 거의 시집오지 않습니다.

 

거의 7000달러미만의 못사는 나라의 여성들입니다.

 

그 여성들이 거의 12-25  차이나는 남성들과 국제결혼을 왜 하겠습니까?

왜 상식적인 생각을 버리고, 나이차이 남성과 결혼을 하겠습니까?

 

과연 그 정도 바라는 여성이 정말 지금의 국내여성들보다 나쁜 여성들 입니까?

그렇게 결혼의 순수성이 없는 겁니까?

나이차이가 10-30년 나는 여성에게 그 정도도 해줄 생각이 없이 오로지 노예만을 바라고 국제결혼을 환성특급 열차라고 생각 하십니까?

 

제가 단연코 이젠 국가에서 원하는 모든 기준치에 있는 남성들..

다시 말하면 국가에서 원하는 모든 서류를 관청에서 받을 수 있는 남성들은 우크라이나 나 우즈벡에 가셔도 됩니다.

 

국제결혼을 준비하십니까?

그럼 자신이 가고자 하는 나라의 여성들의 특징이나 문화나 언어보다도..

국제결혼을 하는 여성들의 목적 과 그리고 그들이 바라는 기준치는 무엇인지..

그렇다면 내가 그 목적과 기준치에 맞는 사람인지 알아보시고 국제결혼을 결정 하십시요.

 

절대 동남아시아는 덜 바라고, 구소련 국가의 여성이 더 바라고 그런 것 도 아니고, 어느나라 여성이 더 순수하고 순종적이고 그렇지 않습니다

  국제결혼 시 피해야 할 여성들
  국제결혼에 대한 소개서및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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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의견입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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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cover That  :   haha !!!!!! yes
[ 17-03-04 16:14 ] [ 삭 제 ]
 
강재민  :   맞벌이 한다는게 사기결혼이라는 너무 극단적인 표현보다는...
아무래도 가정에 많이 소흘해지니까... 남자 입장에서는 싫은것도 당연하지않을까요?
[ 17-11-22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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